寂しいことであるが感謝なことは天国に送ることであります。
今日主にあって愛する李順夏執事任が天に召されました。
明日ご遺族と親族、教会の信徒たちで告別式をささげながら天国に送ることになります。
とにかく神様が大好きであった執事任は今神様と出会って喜んでおられるでしょう。
私たちも希望をもって行く事も改めて学びました。
感謝しながら天国に歓送しましょう。


告別式 2015年2月21日(土)午後1時 川西教会堂



쓸쓸하지만 감사한 것은 천국으로 보내드리는 것입니다.
오늘 주 안에서 사랑하는 이순하집사님께서 소천하셨습니다.
내일 유족과 친족, 교회 성도들과 함께 고별예배를 드리면서
천국으로 보내드리게 됩니다.
아무튼 하나님을 너무 좋아하시던 집사님께서는
지금 하나님과 만나서 기뻐하고 계시겠죠.
우리들도 소망을 갖고 살아갈 것을 다시 한 번 배웠습니다.
감사하면서 천국으로 환송해 드립시다.


고별예배 2015년 2월 21일(토) 오후 1시 카와니시교회당